언니가 놀러왔던 날, 엄마가 여기를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저녁을 먹으러 가게 됐다. 37.5는 브런치&다...... [평택/죽백동 식당] 평택에 브런치 카페가? 37.5 평택점! 언니가 놀러왔던 날, 엄마가 여기를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저녁을 먹으러 가게 됐다. 37.5는 브런치&다... blog.naver.com/cyj9515/221981237673